이것은 실화다 37회 20150629 TV조선약 두 달 뒤, 강현주가 당시 조수석에 앉았던 둘째 동서 박영아를 상대로 고소를 했다. 강현주는 놀랍게도 사고 당시 운전자가 자신이 아닌 박영아라고 주장했다.[이것은 실화다_37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www.tvchosun.com/enter/9store/main/main.html